2008년 06월 11일
흠... 오늘 이상한 전화가 왔습니다
갑자기 깝치지 말라고 하네요
=ㅅ=
으음.... 딱히 그럴만한 일은 안벌였는데...(가능하면 예의를 차리는 편이라...)
일단 그랬다면 죄송하단 말을 드리고 싶네요(흠 도저히 말투가 말할 분위기가 아니더군요 - 말하면 더 화나있을것만 같은 느낌)
음 대학명을 언급한걸로 보아... 다른 대학분이지 싶은데...
대학밖으로 나간적도 별로없고... 더군다나 부산에서는 기숙사라 가는 곳이라고는 학교 - 기숙사 뿐인데...
술집이라고 하기도 뭣하고....(이 근처 술집은 다른데 학생은 오지 않는지라...)
누군지...
아 설마 내 이름을 판건가 =ㅅ=
아차 이말도 했어야 하는데 빠뜨린 듯.... 이거 뭐... 잠시 쉰다고 겜중이라 정신이 없어서였는지 원 =ㅅ=
누구신지 알아야 조심을 하죠 =ㅅ=
아 장난전화였을지도....
ps. 이걸 게임하면서 받으면서 예, 예 조심하겠습니다 라고 말하는 나도 막장인가...
ps.2 다시 전화가 왔는데 뒤에서 킥킥거리는 소리가 들리는 걸로 봐서는 장난전화인듯 하네요 =ㅅ=
=ㅅ=
으음.... 딱히 그럴만한 일은 안벌였는데...(가능하면 예의를 차리는 편이라...)
일단 그랬다면 죄송하단 말을 드리고 싶네요(흠 도저히 말투가 말할 분위기가 아니더군요 - 말하면 더 화나있을것만 같은 느낌)
음 대학명을 언급한걸로 보아... 다른 대학분이지 싶은데...
대학밖으로 나간적도 별로없고... 더군다나 부산에서는 기숙사라 가는 곳이라고는 학교 - 기숙사 뿐인데...
술집이라고 하기도 뭣하고....(이 근처 술집은 다른데 학생은 오지 않는지라...)
누군지...
아 설마 내 이름을 판건가 =ㅅ=
아차 이말도 했어야 하는데 빠뜨린 듯.... 이거 뭐... 잠시 쉰다고 겜중이라 정신이 없어서였는지 원 =ㅅ=
누구신지 알아야 조심을 하죠 =ㅅ=
아 장난전화였을지도....
ps. 이걸 게임하면서 받으면서 예, 예 조심하겠습니다 라고 말하는 나도 막장인가...
ps.2 다시 전화가 왔는데 뒤에서 킥킥거리는 소리가 들리는 걸로 봐서는 장난전화인듯 하네요 =ㅅ=
# by | 2008/06/11 19:52 | 기타 등등... 잡설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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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를 믿으십니까? 마음속에 마가 들어계십니다ㅡ로 반격했으면...?(아, 이건 좀 아닌가.)
문넷이라면 기상천외한 반격을 하는 사람도 많았을듯.
뭐 살다보니 별일도 다 있구랴...
숙사가 그런거다..
나도 어떤 여자가 술먹고 전화 했지 라는 소리 하드라..